안녕하세요.문의드립니다. 식사를 했다하면 명치가 꽉 막히고 심할땐 식은땀이 흐르다가 구역질끼가 올라와서 늘상 약국에서 파는 소화제를 달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 복부초음파를 얼마전에 동네 내과에서 받았는데요, 복부초음파상 1센티정도의 담석이 보인다하셨어요 종종 통증이오면 수술을 하는게 좋으니 수술할 수 있는 병원에 가보는걸 고려해보라 하셨는데요. 며칠전 식사가 끝나고 집에 귀가차 운전중 오른쪽이 쑤시면서 또 식은땀이 나서 차 사고를 낼뻔했습니다.ㅜㅜ 그런데 지금은 또 아무렇지 않아요, 다른분들은 응급실 갈만큼 아파서 수술하셨다는데.. 저는 그정도는 아닙니다. 운전하다가 또 사고낼까봐 무섭고 그리고 꽉막히는 체끼없이 소화제 없이 생활하고싶은데요. 저는 참을만큼의 아픔인데 수술하는게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