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엄마의 담낭용종 때문에 걱정이 되서 문의드립니다.
나이는 81세이시고 4년전 담낭용종이 1.6cm가 발견되었는데 현재 35mm로
커져있다 합니다. 처음엔 용종이라 돼있고 지금은 결석이라고 되있어요.
CT 검사한게 있고요. 그 병원에서는 연세가 있으셔서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수술을 권하지않는다하여 그냥 검사만 받고 끝났습니다. (엄마가 무증상이라 우기시는데..아닌거같습니다..)
최근 소화불량,몸살 등등 아프신데.. 엄마는 담낭과 관련돼 아픈게 아니라고 우기십니다.
제가볼때는 다른부분은 건강검진 결과 전혀 이상이없으신데 그럼 돌아기시기전까지
저리 힘들어할수는없을꺼같으신데.. 나이때문에 정말 수술을 할수없는게 맞는건지 궁금하고..
답변해주시면 내원하고 싶습니다..
또하나는 CT찍은거 들고 갈때 여기가 안산이라서 엄마를 꼭 모시고 가야 진료받을 수 있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상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정윤 원장입니다.
담낭에 담석이 있는데 무증상의 경우라도 2.5cm 이상일 경우
담낭암이 잘 생기기에 담낭 수술을 합니다.
물론 소화 관련 증상이 있으면 담낭이 기능이 좋지 않은 장기로 제거하여
일을 시키지 않으면 더 소화가 잘되기에 담낭 수술을 해야 합니다.
어머님의 경우 원칙은 위의 두가지 이유에서라도 수술입니다.
단, 81세 이기에 해당 이유로 수술을 하는 것이 득인가 따지는 것입니다.
소화불량도 참을만 하면 연세 때문에 제거후 이득을 얼마나 바랄 것인가
담낭암도 생길 시간이 젊은 분에 비해 시간의 개념으로 예방적으로 고생해서
수술을 받는 것이 득인가를 따지는 것이지 원칙은 담낭 수술이 맞습니다.
의학적으로 담낭 수술인데 현실적인 환자분의 생각과 보호자분의 생각은
다를 수 있기에 환자분과 보호자분의 결정이 치료를 이경우는 좌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원은 단일공 복강경 담낭 절제 수술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약제로 운영 되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번 방문을 지양하고 있습니다.
예약 당일 오전에 내원 진료후 꼭 담낭 수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오후에 단일공 복강경 담낭 절제 수술을 시행 합니다.
담낭 수술 다음날 퇴원 합니다.
재차 내원이 필요 없게 조치 후 퇴원 하게 됩니다
그리고 수술 2일째 부터 샤워 및 사무직의 경우 출근이 가능합니다.
그간 검사하신 영상 자료를 가지고 오시면 중복 검사를 피하 실 수 있습니다.
본원의 도움이 필요 하시면 제 일정을 관리해 주시는 전담 간호사 선생님과
"근무 시간"에 통화 후 예약 부탁드립니다.
비용 상담또한 통화(메세지, 카톡)로 부탁드립니다.
이남주 간호사 010-****-****(카톡: gstn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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