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수요일날 아파서 응급실을 통해서 k병원에 갔습니다.
이거저것 검사하고 급성담낭염이라 수술해야 한다고 해서 금식이 아닌 상태라
다시 토요일에 검사결과를 본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 하여 입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7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도 수술을 해주지않고 진료받은 부원장님이
응급환자가 밀렸다며 계속 기다리라고만 해서 기다리고있는 중 갑자기 부원장이
수술을 자기가 못하겠으니 다른의사를 붙여주겠다고해서 응급실 담당의사가 와서
뜬금없이 수술을 해주겠다하니 그것도 처음 보는의사가 와 수술을 하겠다고 하니
수술이 처음인 저희아이는 겁을 먹고 안한다고해서 퇴원을 해버렸습니다.
진료한 의사가 저 의사도 수술 잘한다 오늘 바로 수술해야 한다. 아니면 죽을수도 있다
하여 겁을 먹고있는 이시점에 여기병원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죽을수도 있나요? 당장 수술을 해야한다 하는데 일요일 지나 월요일도 지나
화요일 예약인데 걱정이 됩니다. 어찌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정윤 원장입니다.
불안한 상황인건 알겠지만, 급성 담낭염이라면
96시간 이내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담낭 수술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지체 될수록 수술 난이도가 어려워지고
그 결과 환자분의 회복에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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